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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인철강 기사내용(한국철강신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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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08.02.28 04:40 조회수 7149 추천수 202     
한국철강 신문 기사 발췌.(08년 2월 28일)

형강 유통, 수익ㆍ회사 이미지 ‘두 마리 토끼 잡기’
사업다각화, 전문성 강화로 새 수익모델 창출

종래의 수익 모델에서 벗어나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형강 유통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해 수익성 확보와 회사 이미지 재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는 것.

그 동안 형강 유통업계는 낮은 유통이윤과 결제 리스크 등으로 적지 않은 경영 부담을 느껴왔다.

때문에 2006년부터 형강 유통업체들이 잇달아 단순 유통에서 탈피, 백화점식 판매나 가공 서비스를 도입했으나 현재 수익 창출 면에서 한계에 부딪혔다는 것이 유통 관계자들의 지적이다.

이에 형강 유통업체들의 수익성 확보는 규모 확대 등 양적 성장이나 부동산 투자 등에 그치고 있다.

최근의 경향과 달리 몇몇 유통업체들이 새 사업 목적을 성공적으로 추가함에 따라 관련업계의 주목을 사고 있다.

대표적인 틈새시장 공략으로는 전문성 강화와 사업다각화가 있다. 태인철강과 한남코퍼레이션이 대표적인 사례다.

H형강 전문 수입업체인 태인철강은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대형 규격의 H형강을 중심으로 취급하면서 대형 H형강 전문업체로 거듭나고 있다.

이 회사는 일본 스미토모(住友)와 대만 드래곤스틸의 제품을 수입ㆍ유통하고 있다.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제품을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수요가 꾸준한 것이 장점이다.

태인철강 측은 안정적인 재정능력을 바탕으로 높은 단가를 가진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계속해나갈 방침이다.

현대제철의 형강 지정판매점인 한남코퍼레이션은 2001년 인천의 화학공장을 인수하면서 사업다각화에 성공했다.

이 공장에서는 잉크와 페인트 등의 원료로 쓰이는 4B산(酸)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4B산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한남코퍼레이션에서 생산하고 있다.

한남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세계적으로도 생산업체가 많지 않아, 자사의 제품이 전 세계 시장의 20% 가량을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홍수기자/shs@km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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